‘경제민주화 선봉’ 김상조 1년…향후 성패는 국회에 달렸다

취임 전부터 ‘재벌 저격수’라는 별명에 걸맞게 경제민주화 선봉장이 될 것이란 기대를 받은 그는 이른바 ‘김상조 효과’를 몰고 왔다. 김 위원장은 임기 3년 중 첫 1년을 ‘을의 눈물’을 닦아주고자 …

뉴스 수집 시각 :2018-06-09T22:2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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