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손예진(37). 이제 그는 배우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통한다. 안판석 감독은 손예진을 복서 무하마드 알리에 비유하며 “링 위에 오르는 복서 같다. 단순히 커리어를 위해 연기하는 배우가 …

뉴스 수집 시각 :2018-06-12T22:18: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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