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인터뷰] 김경수 “문재인과 최강의 팀워크로 경남 경제 살리겠다”

그는 이번 6.13 지방선거를 ‘과거팀'(자유한국당)과 ‘미래팀'(더불어민주당)의 대결이라고 했다. 올해 52세, 자신을 ‘일하기 딱 좋은 나이’라고 강조하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의 이야기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6-11T00:11: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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