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위급회담에 경제일꾼 전면배치… 철도·도로 추진 압박?

정상회담 조율은 물밑 교감 관측도…”8월말 가능성 낮아진 것 아냐” 북한이 13일로 예정된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철도·도로 현대화 등 판문점 선언 이행 압박에 중점을 둔 듯한 대표단을 구성했다. (본문 전체 8/11/2018 5: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