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청와대 `우리금융 회장에 이팔성 앉히라` 직접 오더”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이던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금융기관장으로 앉히기 위해 청와대 관계자들에게 지시한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검찰은 14일 서울중앙지법 … (본문 전체 8/14/2018 5: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