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M&A 매직’ 또 통할까…ING생명 인수하면 금융지주 1위 탈환

조용병<사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지주 1위 탈환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과거 조흥은행과 LG카드 등 대어를 낚아 리딩금융그룹으로 발돋움한 신한금융이 ING생명 인수 추진을 공식화했다. (본문 전체 8/15/2018 10: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