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제상황 책임질 사람은 나…필요하면 경제정책 수정”

이에 대해 김동연 부총리는 “그렇지 않다. 현 경제 상황과 관련해 책임을 질 사람이 있다면 제가 책임을 지겠다”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일을 해 왔다”고 강조했다. 장하성 정책실장과의 ‘엇박자 … (본문 전체 8/21/2018 7: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