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출근하고 500만 원”…정부 지침 무시한 금융공기업들

<앵커> 많은 젊은 사람들이 부족한 일자리 때문에 신음하는데, 일부 금융공기업들은 퇴직 간부들에게 정부지침까지 무시하면서 과도한 선심성 급여를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불과 이틀 … (본문 전체 8/21/2018 2: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