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빚 탕감’에 뒷짐진 금융위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정부가 1000만원 이하의 빚을 10년 넘게 갚지 못한 저소득층 채무를 탕감한다며 추진 중인 ‘장기 소액 연체자 지원’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6개월 동안 지원 접수를 … (본문 전체 8/22/2018 4: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