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은 왜 비까지 맞고 경제 시찰 다닐까

소낙비를 흠뻑 맞은 채로 현지 지도에 나서는가 하면 공장 현대화가 부진한 곳은 강하게 질책하면서 생산성 향상을 독려하고 있다. 지난 4월 사회주의 경제건설 노선을 천명하고 ‘북미 정상회담 … (본문 전체 8/24/2018 5: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