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로 받은 비상장주식 정부 ‘제값’ 매겨 되판다

정부가 국세로 납부받은 비상장 주식의 가치평가를 외부 기관에 맡기기로 했다. 공기업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만 맡기다 보니 매각 때 제값을 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서다. 기획 … (본문 전체 8/24/2018 9: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