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 소득성장 비판에 작심 발언 “경제 악순환 끊는 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26일 “그동안 기업 투자만이 성장을 견인한다는 생각에서 경제성장의 중요한 축인 국내수요, 즉 소비의 중요성을 간과해왔다”며 내수 진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본문 전체 8/26/2018 10: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