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법 개정안] “금융보험사 의결권 규제, 삼성 타깃 아니다”

[세종=뉴스핌] 한태희 기자 = 현행 금융보험사 의결권 제한 예외 사유인 ‘다른 회사(계열사·비계열사 모두 포함)로의 합병·영업양도’가 제외됐다. 과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같이 총수 … (본문 전체 8/27/2018 1: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