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친인척 차명계좌 불법 주식거래’ 금감원 직원 5명 집행유예·벌금형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차명계좌로 근무시간에 불법 주식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금융감독원 직원 5명이 집행유예형과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29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 … (본문 전체 8/29/2018 8: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