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계좌 불법주식거래로 금감원 직원 5명 집행유예, 벌금형 선고

차명계좌로 억대의 불법 주식거래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금융감독원 직원 5명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문성호 판사는 28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 (본문 전체 8/28/2018 6: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