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주식 매도’ 전 삼성증권 직원들 “이득 취할 의사 없었다”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삼성증권 배당오류 사태와 관련해 잘못 배당된 주식을 매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삼성증권 직원들이 주식을 매도해 이득을 취할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본문 전체 8/29/2018 4: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