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예은과 ‘사기혐의 피소’ 부친 박영균 목사는…‘복음+경제’ 설교 신도들에 투자사기 ‘징역 6년’

사기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출신 가수 예은(왼쪽)과 그의 부친인 복음과경제연구소 박영균 목사. [사진=OSEN/연합 … (본문 전체 9/11/2018 7: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