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북미정상회담 카드 빼 든 김정은 노림수…경제성장 ‘올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2차 정상회담을 제안한 것은 작금의 교착국면을 돌파해 경제성장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본문 전체 9/11/2018 2: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