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예결위원하며 직무관련 주식 보유”…”즉시 심사 못받아 송구”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직무관련성 있는 주식을 위법하게 보유하면서 배당금까지 챙겼다는 의혹이 나왔다. 진 후보자는 이에 대해 즉각 해명하고 나섰다. (본문 전체 9/13/2018 9: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