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업무 집중하느라 JP모건 주식 못팔았다”는 임지원 금통위원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된 후에도 보유한 JP모건 주식을 처분하지 않아 물의를 빚었던 임지원 금통위원이 주식을 모두 매각했다며 내역을 공개했다. (본문 전체 9/15/2018 5: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