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태윤의 경제 인사이트] 글로벌 기업 없는 아르헨티나, 늪에 빠지다

아르헨티나는 19세기 초반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직후 1827년 국가부채의 채무불이행으로 일찍이 위기에 직면한 바 있다. 이후에도 정책 난조와 대외환경의 영향으로 수많은 경제 … (본문 전체 9/17/2018 12: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