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위해 부동산중개업소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홍대를 비롯한 연남동, 상수동 등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해 이 일대 85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특별 지도·점검한다. (본문 전체 9/20/2018 7: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