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비상장 주식 투자 논란’ 총공세…”정상 절차 따랐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야당은 19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비상장 주식 투자 논란’을 겨냥, 총공세를 펼쳤으나 이 후보자는 “지인에게 추천받은 주식을 샀다”고 해명했다. (본문 전체 9/19/2018 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