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정보 이용해 주식거래하다 ‘철컹철컹’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1. 한 회사 등기임원 A회장은 대규모 유상증자 실시를 지시했다. 이 정보가 외부에 공개되기 전 지인 B씨에게 귀띔했다. B씨는 유상증자결정 관련 정보 공시 전 … (본문 전체 9/20/2018 3: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