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NLL 공동어로는 백령도 근해부터, 항만통한 경제특구 제안할 것”

3차 남북정상회담 차 대통령 방북 공식 정부수행단으로 평양과 백두산을 다녀온 김영춘 해양수산신부 장관이 향후 해양수산 관련 남북 협력사업 추진과 관련해 희망 섞인 전망을 내놨다. (본문 전체 9/28/2018 6: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