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자’ 임미란 광주시의원 54억원 신고

6·1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광주·전남 단체장과 시·도의원으로 진출한 정치인 68명 중 김종식 목포시장(39억원)과 임미란 광주시의원(54억원)이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 … (본문 전체 9/28/2018 12: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