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중후반 저성장 굳어진다…’적신호’ 켜진 韓 경제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민간 경제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이 2.8%로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퍼지고 있다. 지난해 3.1% 성장은 ‘깜짝 반등’이며,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해석이다. (본문 전체 9/30/2018 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