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대출액 4조원 돌파…금융당국 관리·감독은 ‘허술’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P2P(개인 간) 대출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법규 부재 속에 금융 당국의 관리·감독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 (본문 전체 10/3/2018 11: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