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금융 불안, 韓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아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한국은행이 아르헨티나, 터기 등 일부 신흥국의 금융불안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한은이 8일 발표한 ‘최근 신흥국 금융불안 … (본문 전체 10/8/2018 7: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