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용병 회장 ‘콕 집어’ 영장 신청 이유는?…신한금융 채용비리 증거 확보 관측

윗선으로 향하지 못하고 실무자 선에서 그치는가 싶던 검찰의 금융권 채용 비리 혐의 수사가 8일 조용병(62)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로 전환점을 맞고 있다. 특히 윤종규(63) KB … (본문 전체 10/9/2018 1: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