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금융그룹 회장 겨냥한 檢…신한금융 ‘재도약 드림’ 무산되나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금융업계가 충격에 빠졌다. 검찰이 신한은행 채용비리 혐의로 조용병(61·사진)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탓이다. 채용비리 혐의만으로 금융지주사 … (본문 전체 10/10/2018 5: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