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에만 구속영장 청구…왜

[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의 칼끝이 조용병 회장을 정면으로 겨누면서 신한금융지주가 흔들리고 있다. 최악의 경우 그룹을 이끄는 선장이 구속될 처지다. 8년 전 … (본문 전체 10/10/2018 5: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