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주식대박’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주식투자로 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광배)은 … (본문 전체 10/11/2018 8: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