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은행의 평양지점 상상하며 ‘금융용어’ 짝짓기했죠”

남북간 금융교류가 가능해졌다고 상상해보자. 남쪽 은행의 평양지점에서 고객에게 “수표에 서명해달라”고 요청하면 갸우뚱해 할지도 모른다. 남쪽에서 쓰는 ‘수표’(手票)를 북한에서는 … (본문 전체 10/10/2018 7: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