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내포) 정일웅 기자] 내년 초 충남 내포신도시의 첨단산업단지 기업 입주가 시작된다.

11일 충남도에 따르면 ‘한양로보틱스’ 등 7개 기업은 내달부터 생산 공장 신·증설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이 토지사용승인을 받은 첨단산업단지 내 … (본문 전체 10/11/2018 8: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