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구속영장 기각…”도주 우려 없어”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신한은행 임원 자녀 등을 부정하게 뽑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구속 위기를 모면했다. 서울동부지법 양철한 … (본문 전체 10/11/2018 8: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