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요금 대신 받은 주식 가치 폭락…116억원 손실

[미디어펜=김동준 기자]한국전력공사가 기업들로부터 전기요금 대신 받아 보유하던 주식의 가치가 폭락해 116억원 상당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 (본문 전체 10/15/2018 12: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