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 너도나도 ‘국제도시’…외국인은 1%에 불과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송도·영종·청라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3개 권역이 모두 ‘국제도시’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의 … (본문 전체 10/23/2018 8: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