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향해 뛴다 ② 신한금융] GIB, 그룹 자본시장 캐시카우로 육성

[편집자주 : 하나·신한·NH·KB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장기 성장동력으로 IB(투자금융) 강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 차원의 조직 관리와 계열사 협업, 해외 부문 IB데스크 확대도 눈에 띈다. 각사 … (본문 전체 10/29/2018 12: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