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회장, 주식 상속으로 ㈜LG 최대 주주 올랐다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구광모 LG그룹의 회장이 아버지인 고(故) 구본무 회장의 지분 상당 부분을 상속받았다. 이로써 구광모 회장은 LG그룹 지주회사의 최대 주주 자리에 올라서게 됐다. (본문 전체 11/2/2018 10: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