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리스크 통제’ 사라진 中 정치국 회의…경제 기조 바뀌나

[베이징=이데일리 김인경 특파원] 중국 공산당이 경제정책 기조를 바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중국 공산당이 3여년 만에 처음으로 ‘금융 리스크 통제’와 ‘빈곤 퇴치 … (본문 전체 11/2/2018 3: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