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베트남] ‘투자 열풍’ 베트남 부동산 잇단 경고음

외국인 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베트남 부동산에 심각한 경고음이 잇따라 울리고 있다. 아파트를 구입해도 ‘내 것’임을 증명하는, 일명 ‘핑크북’이라 불리는 소유권 증서를 못 받는 경우가 허다한 … (본문 전체 11/5/2018 5: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