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원흉’ 누명 벗었지만… 금융위 눈치보는(?) 안진

안진 “명예회복 의미, 손해배상 청구 등은 검토안한다”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를 묵인했다는 이유로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던 안진회계법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됐지만, 1년 동안의 업무 … (본문 전체 11/7/2018 8: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