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연이은 ‘최초’ 서비스 출시…해외주식투자자 모시기

[에너지경제신문 한수린 기자]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국내 최초로 해외주식 대차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다른 증권사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해외주식투자자 모시기에 주력하고 있다. (본문 전체 11/12/2018 8: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