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이냐, 확전이냐…’G2 담판’에 韓 경제 달렸다

이달 말 아르헨티나에서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린다. 구속력과 이행력이 없는 국제협의체인 G20 정상회의 결과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 … (본문 전체 11/18/2018 9: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