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위기 넘겼지만 확정판결까지 먼길

신한은행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2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법에서 열린 1심공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를 받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체본문 2020-01-22 16:3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