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가계부채 부실가능성 높지 않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파이낸셜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현 시점에서 가계부채 부실 가능.. [전체본문 2021-01-15 21:0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