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총 44% 증발…3년 전 재연? 일시적 조정?

2021-05-24 14:48:24Z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암호화폐 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규제 이슈 등 각종 악재에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한달여 전 8000만원에서 4000만원대로 고꾸라졌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고점 대비 40% 넘게 증발한 가운데, 전망에 대한 시각도 엇갈리고 있다. 24일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5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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