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디지털 금이냐, 긴축에 취약한 거품이냐

2021-06-02 21:22:00Z
2000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암호화폐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투자처가 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대답은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시각만큼이나 극명하게 엇갈린다. “Cash is Trash(현금은 쓰레기)”라는 발언으로 유명한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CEO 레이 달리오는 최근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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