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비박·신진’·‘경제·청년’…

2021-06-02 11:38:00Z
유력 잠룡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곧 소규모 참모 조직을 가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은 이런 준비와 별개로 최근 국민의힘 소속으로 동향·친구 인사, 법조 그룹, 경제 전문성이 있는 초선 의원 등과도 연달아 접촉했다. 이들은 모두 비박(비박근혜)계 혹은 신진 세력이다. 정치권에서는 윤 전 총장이 먼저 법조 중심의 참모 조직을 꾸린 후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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